상파울루주, 상점 및 식당 등 일부업종 21일(금)부터 영업시간 2시간 연장 허용

by anonymous posted Aug 20,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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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투데이] 상파울루 주정부가 상점 및 식당 등 일부업종에 대해 하루 6시간 영업시간 제한을 이번 달 21일(금)부터 2시간 늘려 8시간까지 영업을 허용키로 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주정부는 지난 19일(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험 수준 3단계에 속한 상파울루시를 비롯한 일부 지역에 한해 연장영업을 허용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이 날부터 연장영업이 허용되는 업종으로는 쇼핑센터, 식당, 상점, 미용실, 헬스클럽, 사무실을 포함한 모든 상업이 대상이며 21일(금)부터 시행된다.


상파울루 로드리고 주부지사는 다만 주정부의 결정일지라도 해당 지역 상황에 따라 시측이 이 날부터 시행 또는 기존 조치를 연장할지에 대한 여부를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다는 점을 들었지만 현재 상파울루시를 포함한 주 전체 약 86%가 3단계에 속하면서 대다수의 지역이 금번 연장영업 조치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운영시간이 하루 8시간으로 늘어나지만 폐점시간은 기존 조치와 마찬가지로 오후 10시까지 제한되며, 매장 수용 인원 최대 40% 등의 방역지침 사항은 그대로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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