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히오에서 2018년 평창올림픽 홍보에 '올인'...21일까지 홍보관 운영

by webmaster posted Aug 01, 201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thumbnail_160723_Brazil_36_17.jpg


[하나로닷컴] 강원도(도지사 최문순)가 오는 8월 5일(금)부터 쌈바, 축구의 도시 브라질 히오에서 8월 21(일)까지 강원도 홍보활동을 펼친다.


강원도는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와 전 세계인들에게 강원도와 평창을 알릴 수 있는 절호의 찬스로 활용하여 적극적인 홍보활동과 스포츠 외교를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는 이를 위해 ▲강원의 날(홍보대사 위촉식) ▲홍보부스(한지체험, 전시, 홍보물 배포) ▲강원붐 서포터즈 발대식 등을 진행할 계획이며 그 밖에도 ▲평창홍보관 개관식 ▲한국문화 관광주간 ▲코리아 하우스 데이 등을 활용하여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특히, 강원도 홍보부스를 통해 ‘Wonderland of Fantasy Gangwon Province 2018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올림픽은 강원도에서 개최됩니다’라는 주제로 ‘강원도’와 ‘평창’을 홍보하게 된다.


또한 8월 6일 ‘강원의 날’ 이벤트를 주최하면서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강원도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하고 강원도의 문화를 소개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강원의 날에 진행될 <드림프로그램 참여 브라질 동계올림픽 선수초청 이벤트>에서는 동계올림픽 선수들이 초청된다. ‘16년 1월 한국 강원도를 방문하여 동계스포츠 훈련프로그램과 한국체험, 문화교류 프로그램에 참가한 선수들이다. 브라질 동계올림픽 선수들이 직접 느낀 한국문화와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최도시 강원도에서 직접 경험한 내용을 인터뷰 형식으로 알릴 예정이다.


이를 위해 도는 강원도 홍보영상을 비롯해, 홍보대사 위촉, 강원도 눈꽃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를 기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홍보대사는 2015 미스월드 브라질 1위 및 인기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브라질 선생님으로 국내에서 인지도가 있는 최송이씨로 예정되어 있다. 또한, 강원의 날 사회는 한국에서 인기 TV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의 브라질 대표 출신으로 방송 활동 중인 카를로스 고리토씨가 사회를 맡을 예정이다.


강원도청의 김용철 대변인은 “브라질 현지에서 열릴 강원도 홍보는 지구의 반대편과 또 다른 반대편을 올림픽이라는 매개체를 통해서 세계인을 연결시키는 역할을 할 것이다. 또한 히오 올림픽의 열정을 2018년 동계올림픽이 개최되는 강원도 평창으로 옮겨와 동계올림픽 붐 조성에 큰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 믿는다” 고 기대했다.


2018평창 동계올림픽 홍보관은 세계 3대 미항 히오 꼬빠까바나 해변에서 8월 5일부터  21일까지 매일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브라질 히오에서 「강원붐 서포터즈」발대식 갖는다 = 이에 앞서 강원도(도지사 최문순)는 8월 4일(목) 강원붐 서포터즈 발대식을 히오 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브라질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원붐 서포터즈는 ‘15년 도내 유학생으로 17명이 선발되어 SNS에서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강원도를 홍보하고 있다. 올해에는 25명을 선발하여 강원도 구석구석을 해외에 알리는 감초 같은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에 브라질 히오에서 선발하는 강원붐 서포터즈는 총 26명으로 드림프로그램으로 강원도를 방문한 경험이 있는 동계올림픽 크로스 컨츄리 선수, 한류 서포터즈 레드 휘닉스팀에서 안무를 담당하는 댄서, 한국에서 교환 유학생 경험이 있는 브라질 대학생 등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강원도 홍보를 지원하게 된다.


한편, 도에서는 현재 브라질 히오 꼬빠까바나 해변에 위치한 평창 홍보관에서 강원붐 서포터즈를 활용하여 홍보할 계획이다. 2018평창 동계올림픽이 개최되는 강원도를 현지인에게 홍보하고 강원의 날 이벤트에서는 축하 무대도 준비하고 있다.


앞으로 창의적인 홍보방안을 강구하여 외국인 서포터즈가 강원도의 다양한 모습을 해외에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SNS를 통한 ‘입소문 마케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강원도 관광객과 주요 언론사를 초청 「강원의 날」이벤트 6일(토) 개최 = 강원도(도지사 최문순)는 8월 6일(토) 강원의 날 행사를 브라질 히오 2018평창동계올림픽 홍보관 메인 무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원도는 8월 5일부터 세계적인 관광지 브라질 코빠까바나 해변 평창홍보관 현지에서 “2018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와 전 세계인들에게 강원도와 평창을 알리는 스포츠 외교를 펼치고 있다.


특히, 강원도 홍보부스를 통해 ‘Wonderland of Fantasy Gangwon Province 2018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올림픽은 강원도에서 개최됩니다’라는 주제로 ‘강원도’와 ‘평창’을 홍보하고 있다.


이번에 개최하는 ‘강원의 날’ 이벤트에는 히오 올림픽 기간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강원도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하고 강원도의 문화를 소개하는 기회로 만들 예정이다.


강원의 날에 진행될 <드림프로그램 참여 브라질 동계올림픽 선수초청 이벤트>에서는 동계올림픽 선수들이 초청된다. ‘16년 1월 한국 강원도를 방문하여 동계스포츠 훈련프로그램과 한국체험, 문화교류 프로그램에 참가한 선수들이다. 


브라질 동계올림픽 선수들이 직접 느낀 한국문화와 2018평창동계올림픽 개최도시 강원도에서 직접 경험한 내용을 인터뷰 형식으로 퍼포먼스를 준비하고 있다. 드림프로그램이란, 동계스포츠를 접할 수 없고 눈이 내리지 않는 나라의 선수들을 초청해 동계스포츠를 체험하고 동계올림픽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행사로 매년 겨울 강원도에서 진행된다.


강원도청의 김용철 대변인은 “브라질 현지에서 열리는 강원의 날 행사가 지구 반대편에서 의미 있게 개최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 축제를 좋아하고 자연경관이 화려하여 관광객에게 인기가 많은 브라질은 강원도와 비슷한 점이 많다. 히오 올림픽의 열정을 2018년 동계올림픽이 개최되는 강원도 평창으로 옮겨와 동계올림픽 붐 조성에 큰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 믿는다.”라고 밝혔다.



door.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