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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개성 있는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탤런트 유퉁이 자신의 파란만장한 인생이야기를 풀었다.

최근 28살 연하의 몽골 여성과 결혼한 것이 밝혀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던 유퉁은 SBS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아침’을 통해 평탄치 않았던 과거 이야기와 현재 단란한 가족 이야기 등을 진솔하게 공개했다.

4번의 결혼 실패, 그리고 뉴질랜드에서 전재산을 사기 당하고 어머니까지 세상을 떠나보낸 시기에 몽골에서 바상 자르갈(20)을 만나  진정한  가족과 사랑을 알게 되었다는. 그는 현재 어린 아내와 두 달 된 딸과 함께 대구에서 국밥집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이번 방송을 통해 그동안 겪어야 했던 가슴 아픈 이별과 괴로웠던 날들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면서 ‘모든 것이 내가 부족했던 탓이다’ ‘내 잘못이다’라고 고백하기도 했다. ‘이제는 나만 바라보고 사는 어린 아내와 딸을 보면서 절대 쓰러지지 않을 거다’라고 다짐한 유퉁은 48살에 깨우친 진정한 가족과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인생이란 원래 울퉁불퉁한 거니까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항상 행복하게 살 수 있다’고 말하는 어린 아내를 보며 힘을 얻는다고 말하는 유퉁의 이야기는 오는 26일 SBS 김승현 정은아의 좋은아침 ‘유퉁-스타인간극장’편 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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