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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시내에서 서로 이웃한 고층 건물 2채가 25일(현지시간) 엄청난 폭발음이 들린 후 갑자기 붕괴되면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리우 시장은 이날 오후 늦게 중심부 시넬란지아(Cinelandia) 광장 인근 건물이 무너져 최소 4명이 다쳤다고 말했다. 하지만 무너진 잔해 속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묻힌 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아 사상자는 늘어날 전망이다.

시장은 "10층과 20층짜리 건물 두 채가 부분 붕괴되면서 부상자 4명이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확인됐다"며 "잔해 속에 묻힌 피해자에 대한 정보가 엇갈리면서 인명피해에 대한 정확한 파악이 힘들다"고 말했다.

앞서 AFP통신은 현지 방송 '글로보뉴스'의 보도를 인용, 최소 11명이 다치거나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목격자들은 건물 붕괴 직전 '펑'하는 폭발음이 들렸다 진술했으며 시장은 "두 채의 건물이 구조적 결함으로 무너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무너진 건물 잔해가 주변 거리를 덮친 상황이며 인근에 주차된 자동차가 파손됐다고 AFP통신은 전했다. 법률사무소, 레스토랑, 은행, 등이 무너진 건물 1층에 입주해 있었으나 붕괴 당시 영업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또 붕괴 당시 별도의 2개 층에서 공사가 진행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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