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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닷컴] 브라질-한국 JCI ‘Brasil-Coreia Junior Chamber international’ (국제청년회의소 이하 브.한JCI) 제2대 회장에 박희란(33.여)씨가 취임했다. [사진설명 : 나병현 전임회장, Carlos Parucker 브라질 중앙 JCI 회장, 박희란 신임회장 왼쪽부터]

박 신임 한.브 JCI회장은 지난 2월 27일(토) 저녁 7시 봉헤찌로 프린스타워 나라홀에서 열린 이.취임식에서 성장과 도약의 해로 정하고 새 출범의 각오를 다졌다.

또 체계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해 정회원 멤버수를 늘려나가겠다는 각오와 함께 JCI의 개인역량개발, 지역사회개발, 국제능력개발, 사업능력개발이라는 4대 이념을 바탕으로 다양한 주제의 심포지움 및 세미나를 개최하는 한편, 한.브 지역사회 참여와 다양한 봉사활동 프로젝트를 개발해 실천 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하 성 이사(회계)의 사회로 약 2시간에 걸쳐 진행된 이.취임식은 국민의례, 양국 내외 빈 소개, 신조낭독, JCI홍보영상물 상영에 이어 강문국 한인회 수석부회장, 이현주 부 총영사, 윌리암 우 연방하원의원 그리고 Carlos Parucker 브라질 중앙 JCI 회장의 순의 축사, 이임사(나병현 전임회장), 취임사(박희란 신임회장), 신임회장단 소개 및 신입멤버 영예의식 순으로 진행됐다.

나병현(36. 1대)초대회장은 “지난 2008년 12월 12일 바로 이 자리에서 초대회장으로 취임했었는데 오늘 이임을 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라는 소감에 이어 지난 1년에 대해 “지난 회장직을 맡으면서 부담감도 있었지만 많은 배움의 기회가 됐다” 라며 “특히 글로벌적인 인맥 네트워크는 물론 조직을 이해할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 됐으며 앞으로도 자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해 자문역할을 수행하겠다” 라고 말했다.

이날 취임식 외에도 3개월간 실무교육과정을 마친 4명의 신입멤버들에 대한 정회원 영예의식도 함께 진행됐으며, 2대 신임회장단으로는 정존슨(법률), 임샬롬(회계), 루이스 필립피(회계보조), 원경민(IT), 이재명(사무국장), 김기훈(사무보조)씨 등으로 구성됐다.

세계 청년리더 사관학교라 불리우는 JCI는 국제민간단체(NGO)로서 청년들이 지닌 무한한 지도력을 개발하고 지역사회개발은 물론 전 세계 회원국과 활발한 교류를 통해 세계평화와 인류번영을 이루는데 기여하고 있다.

미국, 일본 등 전세계 115개 국가에서 20만 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국제적인 사교와 교류를 기반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며 더 나은 미래의 지도자가 되기 위하여 자신의 능력을 개발하는 단체다.

이 날 이.취임식장에는 이현준 주 상 파울로 부 총영사, 강문국 한인회 수석부회장, 오창근 노인회장, 고우석 민주평통브라질협의회, 신형석 재 브라질대한체육회장. 브라질 중앙 JCI 회장 및 각국 대표 회장, 관계자, 그리고 윌리암 우 연방하원의원 등 한.브 양국 내외빈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취임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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