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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1. <특별기고> '브라질은 아직도 미래의 나라'

    브라질이 미래의 나라라고 처음 언급된 것은 브라질로 망명한 오스트리아 작가인 스테판 츠바이크가 브라질에서의 그의 일대기를 그린 Brazil, Land of Future (Brasilien, Ein Land der...
    Date2020.08.07 Category칼럼 Views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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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독자칼럼] 병을 옮기지 말자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폐렴이 많이 퍼지고 있다. 중국에서는 대란이 일어나 사람이 죽어 나가고 있다. 도시가 폐쇄되고 의료진이 탈진하여 전국에서 의료진을 파견하는데 1000여 명 된다...
    Date2020.01.28 Category칼럼 Views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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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브라질 음악문화 읽기] 음악의 뿌리와 종류, 그리고 세상 읽기<1>

    ◇브라질 음악유산=브라질 사람들에게 음악은 삶이고 삶은 음악입니다. "음악을 잘한다"의 평가는 주관적이지만, 브라질인들의 음악적 독창성과 다양성은 많은 음악학자(musicology)들이 인...
    Date2019.10.13 Category칼럼 Views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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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종교칼럼] 성충경선교사의 3분묵상

    “여호와여 거짓된 입술과 궤사한 혀에서 내 생명을 건지소서 너 궤사한 혀여 무엇으로 네게 주며 무엇으로 네게 더할꼬”(시120:2~3) 왕이 두 신하를 불러 한 사람에게는 이 세상에서 가...
    Date2019.10.13 Category칼럼 Views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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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종교칼럼] 성충경 선교사(Pedro Viva 교회)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를 단련하시기를 은을 단련함 같이 하셨으며(시66:10) 유명한 도공이 있었습니다. 그의 아버지 역시 유명한 도공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가 이렇게 유명해지기까지는 아버지...
    Date2019.09.18 Category칼럼 Views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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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독자칼럼] 흑인도 노예를 가졌다

    올해로 130년 되는 브라질 노예 해방. 백인이 흑인을 노예로 부려먹었던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역사를 보면 백인이 아프리카 대륙을 휩쓸고 다니며 흑인을 잡은 것 보다 수많은 종족이 ...
    Date2018.07.19 Category칼럼 Views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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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독자칼럼] 카톡을 넘어 브라질 시장으로!!

    브라질 한인 사회에 중고제품과 먹거리를 직거래하는 카톡방이 몇 있다. 요즘 불경기여서 그런지 옷 장사를 그만두고 전업한 것인지 확실치 않지만, 1800여 명이 등록된 카톡방에는 연일 맛있...
    Date2018.06.27 Category칼럼 Views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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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독자칼럼] 브라질을 공략하는 김치

    본업도 부업도 아닌데 요리사로 알려졌다. 맛있는 것을 찾아다니길 좋아하고 그 맛있는 걸 집에서 많이 해 먹었다. 요리하기 위해 음식을 분석하며 먹다 보니 차츰 음식 역사와 기본 상...
    Date2018.06.19 Category칼럼 Views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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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독자칼럼] 거꾸로 가는 정제정책

    현 정권이 들어 선 지도 어언 1년이 흘러갔다. 현 정권이 들어선 동인(動因)이 이러쿵 저러쿵 말이 많으나 권력의 칼자루를 쥐고 흔드는 위력은 가히 안하무인이다. 국민을 먹여 살리는 일이 ...
    Date2018.06.03 Category칼럼 Views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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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독자칼럼] 義 로운 고함소리

    벼랑 끝에서 새해를 맞습니다(이어령 송년소원시의 첫구절) 지각(知覺)을 가진 사람이라면 현실을 위기라 느끼지 않을 수 없다. 일에는 순서가 있는 법인데 위정자들은 한꺼번에 나...
    Date2018.05.04 Category칼럼 Views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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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독자칼럼] 돈으로만 안되는 행복

    오묘한 원리중의 하나가 행복을 붙들어 매는 일이다. 누구나 행복하고 싶어 행복을 찾아 다닌다. 그러나 좀처럼 잡혀지지도 않고 숨어있어 보이지도 않는다. 개개의 사람들이 행복해져야 ...
    Date2018.04.02 Category칼럼 Views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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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독자칼럼] 리우 군대 투입은 정당한가?

    날로 심각해지는 리우데자네이루 주 치안을 해결하고자 드디어 연방정부의 개입이 시작됐다. 지난 금요일(16일) 떼멜 대통령 인준을 시작으로 치안군이 투입되어 리우데자네이루 도시...
    Date2018.02.21 Category칼럼 Views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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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독자칼럼] 공포감 느끼는 로봇

    요즘 미국 시리즈 중 웨스트 월드라는 공상과학 드라마가 인기 있다. 이 드라마는 1973년에 율 브리너가 주연한 영화가 원작으로 새롭게 각색하여 총 10편으로 2016년 TV에서 방영되...
    Date2018.01.25 Category칼럼 Views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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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독자칼럼] 50시간 4122km 달리다

    <아랫글은 이곳 브라질에 사는 이지형 님이 페이스북에 공유한 글을 토대로 작성한 글이다. 연말 여행을 하며 느낀 점을 간단히 서술식으로 올려 이를 토대로 재구성해 봤다.> 12월...
    Date2018.01.19 Category칼럼 Views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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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목회칼럼] 거짓과 착각

    내가 보고 듣고 알고 있는 것들이 다 사실일까? 사람들의 눈은 착각(착시)을 일으킨다. 실제와 다르게 인지하고 인식한다. 빛의 굴절로 생기는 ‘신기루현상’은 사막에서 물이 절실히 필요한 ...
    Date2017.12.27 Category칼럼 Views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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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목회칼럼] 가면

    슈퍼영웅들은 대부분 ‘가면’을 썼었다. 평범한 일상생활을 하다가도 위급한 상황이 되면 어김없이 ‘가면’을 쓰고 나타났었다. 그들의 공통점은 가면을 썼고 민망할정도로 몸에 딱 달라붙은 옷들...
    Date2017.12.12 Category칼럼 Views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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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목회칼럼] 3포, 5포, 7포세대

    “요즘 세상은 얼마전까지만 해도 3포세대라는 신조어가 유행했다. 3포세대란 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한 세대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제는 5포세대(3포에다 취업, 주택구입), 7포세대(5포에다 ...
    Date2017.12.03 Category칼럼 Views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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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목회칼럼] 내가 해 줄께

    만화가 이현세씨의 이름을 세상에 알렸던 ‘야구’를 소재로 한 ‘공포의 외인구단’이라는 만화책이 있었습니다. 출판되기가 무섭게 빌려가서 만화방 주인 아저씨에게 예약을 해 두지 않으면 ...
    Date2017.11.24 Category칼럼 Views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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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독자칼럼] 살인 사건 조사 조차 없다...브라질 살인 검거율 낮은 이유

    브라질 치안은 안 좋다. 어쩔 수 없는 현실이 바로 브라질 치안 부재이다. 관공서와 단체에서는 되도록 이 사실을 알리지 말라 한다. 왜냐하면, 이런 부정적인 기사로 브라질에 오겠다는 ...
    Date2017.11.22 Views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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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독자칼럼] 대자연과 역사가 들어 있는 국기

    브라질 국기를 한 번 깊게 들여다보자. 초록 바탕에 노란 마름모꼴 그리고 가운데 파란 동그라미 안 흰색 줄에 "안정과 발전"이라는 멋진 문구가 쓰여 있다. 브라질 국기 탄생은 11월 15...
    Date2017.11.17 Category칼럼 Views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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